손톱에 찔렸습니다.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하나요?
마지막 파상풍 접종 12년 반 전이구요.
타인의 손톱이 제 손가락을 강하게 긁었고 손가락 살이 조금 깊게파였습니다. 피가 났었고 흐르는 물로 바로 헹군후에 위에 포비돈을 발랐어요. 그리고 대일밴드를 붙인후 한 5시간 후에 후시딘을 발랐습니다.
사람 손에 긁힌것도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파상풍은 주로 동물의 이빨이나 흙, 녹이슨 금속에 있는세균이 몹으로 침투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사람에 의해 발샐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습니다.
다만, 상처에 관해 처치를 잘 해주시고 필요하시다면 진료를 받으신 이후에 처치와 접종에 대해 안내 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대처가 될 수 있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사람의 손에 파상풍 균이 있기는 어렵지요. 일단 소독만 잘 해주셔도 충분할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파상풍은 10년마다의 재접종을 권하기는 하니 앞으로 10년을 위해 시간날때 접종은 해놓으시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상황이면 파상풍 주사 추가로 맞는게 좋아요.
마지막 접종이 12년 반 전이라 보호기간(10년)을 넘었고, 피 날 정도로 깊게 긁힌 상처라 예방 차원에서 접종 권장됩니다. 사람 손톱이라도 피부가 찢어졌으면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긴 어려워요. 이미 바로 씻고 소독 잘 하신 건 아주 잘하셨고, 지금 당장 위험한 상황은 아니지만 예방 차원에서 오늘이나 내일 내과나 응급실에서 파상풍 추가접종 받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상처 부위에 파상풍이 발생할까 걱정이 많으시군요.
파상풍 균은 포유류의 배설물이 섞일 수 있는 흙이나 나뭇가지, 녹슨 철 등 지저분한 곳에 묻어 있을 수 있으며 타인의 손톱에 긁혔다면 감염의 위험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상풍 접종은 10년 마다 하여야 하며 접종한지 10년이 넘었다면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아 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사람 손톱에 긁혀 “피가 났고 상처가 깊다면” 파상풍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파상풍 예방접종은 “10년마다 추가접종” 이 권장되는데, 12년 반 지났다면 “보강 접종 권장“ 됩니다.
이미 소독을 잘 하신 건 맞고, 그걸로 위험이 0이 되는 건 아닙니다.
가능하면 ”24~72시간 내 내과·외과 가서 파상풍 주사 한 번 맞는 게 안전“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지금으로썬 정확히 상태를 파악 할 순 없지만 깊게 파였다면 파상풍 뿐만이 아니라 다른 세균에도 감염에 노출 될 수 있기에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사람 손톱 밑 부분에도 파상풍 균이 있을 수 있기에 현재 상황을 내용 전달 후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당분간은 상처 부위에 자극을 주거나 무리하게 사용하는건 자제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