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작품으로 모나리자와 함께 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걸작으로 남아있는 작품입니다.
모나리자의 경우 캔버스 위에 그려져서 현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중이나 최후의 만찬의 경우 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 그라체 성당의 식당에 그려진 벽화 이기 때문에 보존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당시에 그림의 재료가 템페라 라고 해서 계란 흰자나 석회 등인데 벽과같은 돌에 염료가 잘 붙지않아 그렸던 당시에서부터 재료의 탈락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복원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지만 막상가서보면 그림의 대상과 색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이라는 것과 그 작품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과 가치를 생각해보면 가격을 매기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 입니다.
모나리자의 가치에 대해서는 대략 40조 정도로 가격이 측정되는데 최후의 만찬은 그 가격의 절반정도는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