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지금 500만원 1000만원 가지고요?
서울에 방 한 칸이나 빌라 원룸 고시텔 청년주택도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미련한 짓 하지 말아야하고 이 정도 돈으로 주거지 구하기는 힘들 수도 있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천만 원 가지고 서울의 자그마한 집 한 칸 구하기 힘듭니다.
힘들지만 조금 더 모아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5천 정도는 모아야 작은 방 한 칸 정도 알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너무 강하게 말한 것 같아 미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실적으로 서울은 보증금, 월세 수준이 높아 500~1000만원으로 원룸, 빌라를 넉넉히 구하긴 빡빡한 편입니다. 그래서 이 금액대라면 고시원, 고시텔, 청년주택, 공공임대, 월세 보증금 낮춘 매물처럼 정책형/대체 주거 옵션까지 섞어 조건을 맞추는 쪽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서울에 방 한 칸이나 빌라 원룸 고시텔 청년주택도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미련한 짓 하지 말아야하고 이 정도 돈으로 주거지 구하기는 힘들 수도 있지요?
==>보증금 500 또는 1000만원인 경우 얼마든지 원룸을 구할 수 있고 이러한 경우 월세가 어느 정도 부담할 수 있는지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 전용 대출이나 서울시 보증금 지원 사업을 활용하면 본인 자금의 몇 배에 해당하는 전세나 반전세를 구할 수 있으므로 단순 월세보다는 공공임대나 청년안심주택 같은 정책적 혜택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목돈이 적더라도 청년 대상 무이자 지원이나 저금리 대출을 결합하면 서울 내에서도 충분히 안정적인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 500만 원이면 현실적으로
고시텔 / 고시원 위주로 월세 40~70만 원정도의 방을 얻을수 있습니더
창문이 없거나, 공용 샤워·화장실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 입주 가능하지만 장기 거주하면 체력·멘탈 소모가 클수 있습니다
보증금 1000만 원이면
외곽(금천·도봉·강북 일부) 반지하/옥탑/노후 원룸
월세 45~65만 원정도의 방을 얻을수 있습니다
역에서 멀거나, 관리 상태가 좀 안좋을수 있지만
혼자 사는 방이라는 최소 조건은 가능합니다
다만 좋은 집을 고른다는 개념은 버려야 마음이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현실적인 주거 형태 살펴보기
- 고시텔·프리미엄 고시원: 보증금이 거의 없거나 100만 원 안팎인 곳들이 있습니다. 최근엔 깨끗하고 시설이 괜찮은 '원룸텔'도 많아, 자금을 모을 때 임시로 지내기에 좋아요.
- LH/SH 청년 매입임대주택: 보증금 100~200만 원으로 입주 가능한 곳이 있고, 경쟁이 치열해도 소득 등의 자격조건에 해당하면 꼭 지원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 대학가 주변 원룸: 신촌, 회기, 관악 등 대학가 인근에는 여전히 보증금 500에 월세 50~60만 원 정도의 저렴한 매물도 간간이 나와요.
2. 꼭 챙겨야 할 주거 지원 정책
-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내 돈 1,000만 원에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대출을 활용하면 보증금 5,000만 원대의 빌라나 원룸도 꿈은 아닙니다.
- 서울시 청년 월세 지원: 선정되면 매달 20만 원씩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정착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로 보면 해당 자금으로 원름이나 오피스텔 보증금으로는 가능합니다. 당연히 월세부담이 커질수는 있고 지역이나 매물의 제한을 있을수 있으나, 집을 구하기 불가능하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서울 처럼 주택 수요가 많은 곳에 거주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한 금액일 수 있습니다.
작은 평수의 고시원이나 아닌 경우 LH나SH등 임대아파트등을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