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과메기는 말씀하신 대로 꽁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반건조한 식품이랍니다. 생선을 말리면 영양의 농도, 형태를 달라지게 됩니다.
[수분이 빠졌을 경우]
단백질, 지방이 농축이 되니 같은 무게 기준으로 보시게 되면 단백질 함량이 생선회, 생물보다는 높아집니다. 과메기는 꽁치 지방이 그대로 남아있다 보니 EPA-DHA 같은 오메가3을 비교적 많이 섭취가 가능하답니다. 이런 점에서 소고기, 돼지고기보다는 심혈관 건강 측면에 유리하답니다.
[말리는 과정 유의할 점]
열, 산소에 민감한 비타민B, C가 감소할 수 있으며, 지방이 산화되기 쉬우니 신선도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비릿한 향이 강해지는 것도 이런 산화와 단백질 분해 과정에 결과랍니다. 과메기는 쌈채소, 마늘, 미역, 다시마, 김, 초장과 같이 먹는 방법은 항산화, 식이섬유을 보충하기 적절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