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으로 인해 퇴사 의지를 구두로 전달했는데, 회사 측에서 사직서 수리를 거부하겠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약 2년 9개월 재직 중에 좋은 기회가 있어 규모가 큰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고, 3월 9일에 입사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해서 2월 5일 목요일에 팀장에게 퇴사 의지를 전달 드렸고 알겠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카톡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망 퇴사일은 2월 28일이나 대표는 사직서 수리를 거부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2년만 더 다니라고 절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로 힘들어서 정신과를 다니고 있고, 이러한 이유로 1주 정도 휴식 후에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근로자가 30일 후가 아닌 희망 퇴사일인 2월 28일에 퇴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