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단평범한상어
아파트 이중주차 스트레스 받네요….
저희 아파트는 세대수 많은데 주차자리가 생각보다 협소해서 이중주차가 많습니다
주차자리에 주차를 해도 아침에는 차를 밀고 가야되죠 그럴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무거운 차량을 직접 밀며 하루를 시작하는 고충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상당한 심리적 피로감과 접촉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동반합니다. 많은 대단지 입주민이 겪는 공통된 고통이지만 특히 이중주차 시 바퀴를 정렬하지 않거나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는 비매너 행위는 이웃 간 갈등의 주요 원인입니다. 최근 일부단지에서는 주차 유도 시스템 도입이나 가구당 차량 보유 수에 다른 관리비 차등 부과 등을 통해서 주차난을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으나 현실적인 공간 확보는 여전히 어려운 숙제입니다. 당장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관리사무소에 이중주차 구역 표시나 주차 매너 캠페인 시행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입주민 간의 최소한의 규칙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예전에 지은 아파트가 주차공간확보가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건축당시에는 자가용 보유비중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고 빠른 건축을 위해 수용력이 좋은 지하주차장 대신 지상주차장으로만 건축한 경우가 많기 떄문입니다. 또한 건축법상 세대에 따른 주차공간 의무가 지금처럼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았던 부분도 있기 떄문입니다. 그에 따라 현재 90년초반에 지어진 대단지 아파트 대부분은 주차공간부족에 따른 이중주차문제, 주치갈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별도의 주차공간확보가 쉽지 않은 수도권에서는 비밀비재한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예전에 지어진 아파트의 경우 세대별 주차대수가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예전에야 세대별로 자동차가 별로 없었지만 지금의 경우 세대별로 1~2대는 기본적으로 보유를 하다보니 주차면적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사료됩니다. 구축일 경우 재건축을 통해서 확장을 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써는 크게 향상이 되기는 어렵다 볼 수 있고 입주민들의 자제적인 아이디어를 모아서 보다 효율적인 주차 관리 및 주차 에티켓을 만들어서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가구 당 차량 2대 씩은 가지고 있으니 저희도 이중주차 때문에 다툼도 나고 스트레스가 심한 편입니다.
신축 아파트는 주차 대수가 1.2라 대부분의 아파트들이 주차 난을 겪고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세대수 많은데 주차자리가 생각보다 협소해서 이중주차가 많습니다
주차자리에 주차를 해도 아침에는 차를 밀고 가야되죠 그럴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 주차장이 부족한 경우에는 이중주차를 피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