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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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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거실에서 조용히 폰 봤는데 어머니께서 문 열다가 '안 자는 가보다.'라고 말하며
밤에 거실에서 조용히 폰 봤는데 어머니께서 문 열다가 '안 자는 가보다.'라고 말하며 다시 방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도 어머니께서는 집안이 조용해서 질문자님이 방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근데 방에 아무도 없는 걸 보고 안자는가 보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밤에 거실에서 혼자 핸드폰을 봤는데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안자는가 보다라는 말을 하신것은 아마도 어머니께서 모두 자는줄 알았는데 안자는 모습을 보고 그런 말을 하신걸로 보입니다.
어머님이 질문자님 걱정하시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인것 같습니다 밤늦게 안자고있으니까 혹시 무슨일있나 살펴보러 오신거죠 그런데 괜찮아 보이니까 굳이 잔소리하지 않고 그냥 확인만 하고 들어가신것 같네요 아무래도 부모님들은 자식이 밤늦게 안자면 신경쓰이시잖아요 그래서 슬쩍 확인차 나오셨다가 별일없어보이니 그냥 들어가신듯합니다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은 단순한 상황 확인의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밤늦게 거실에 불이 꺼져 있거나 조용하길래 주무시는 줄 았았는데 폰을 보고 계신걸 보고 '아직 안 잤구나'라는 뜻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특별히 부정적인 의미보다는 자녀의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신 겁니다. 신경안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