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질문자님 걱정하시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인것 같습니다 밤늦게 안자고있으니까 혹시 무슨일있나 살펴보러 오신거죠 그런데 괜찮아 보이니까 굳이 잔소리하지 않고 그냥 확인만 하고 들어가신것 같네요 아무래도 부모님들은 자식이 밤늦게 안자면 신경쓰이시잖아요 그래서 슬쩍 확인차 나오셨다가 별일없어보이니 그냥 들어가신듯합니다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은 단순한 상황 확인의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밤늦게 거실에 불이 꺼져 있거나 조용하길래 주무시는 줄 았았는데 폰을 보고 계신걸 보고 '아직 안 잤구나'라는 뜻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특별히 부정적인 의미보다는 자녀의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신 겁니다. 신경안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