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차 발생일수가 왜 이런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아직 입사한지 1년이 안된 상태에서 올해 1월 1일에 연차 12개가 생겼습니다. 인사팀에선 계속 근로를 가정한 선 발생 연차라 하더라구요..?
회계년도기준으로 연차가 관리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 작년 3월 20일에 입사를 하였어도 회계년도 기준이라 가정하면 올해 연차 15개가 생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해야 15개 발생인가요?
왜 12개만 발생한건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회계년도 기준으로 1년 이후 연차 15개가 며칠자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