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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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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구매하는데 잇어서 더 기다려야할지 포기해야댈지 모르겟어여?

아직 집주인으로부터 애기는 없어서 묵시적 갱신이 댈지 안댈지 모르겟지만 7월이라 이제 딱 한달 정도 남은거로 보고잇는데여.

최근정책들보면 정부에서 1주택자도 세금 부과를 심하려 하려는거 같아서

집사는걸 포기해야 대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여, 그렇다고 안사면 평생 월세나 전세 신세인데여.

다른사람들은 집을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해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영현 공인중개사

    한영현 공인중개사

    수원공인중개사사무소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은 거주의 안녕을 주기 때문에 무주택자라면 1주택을 소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되도록이면 부동산 핵심 입지에 있는 곳을 선택하길 바라며 최대한 좋은 부동산을 매수하시길 바랍니다. 서울과 핵심 입지의 수도권 지역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가격이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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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겠지만 현재 무주택이시고 서울 지역이며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에서 고가주택인 아닌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라면 주택을 구매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정부에서 검토중인 주택 보유세 인상은 고가주택에 쏠린 소위 똘똘한 한채 집중현상을 완화하여 주택가격을 안정화하자는 것이 주된 방안으로 해석되므로 고가주택이 아닌 1주택자라면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을 살지 기다릴지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자금 여력과 장기 거주 계획이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단기 가격 전망만 보고 결정하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거주 목적이라면 대출 부담과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조사들을 보면 여전히 많은 분들이 전월세의 불안정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 매수를 희망하시는 편입니다.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꽤 많구요. 만기 한 달 전까지 집주인의 연락이 없었다면 이미 묵시적 갱신이 성립돼서 원할 때 언제든 이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기신 상태입니다. 우려하시는 1주택자 세금 역시 오히려 실수요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완화 추세에 가깝기 때문에 지레 매수를 포기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임대차계약완료 6~2개월사이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 아무런 얘기가 없을 경우 기존 조건 그대로 묵시적갱신으로 자동 갱신이 되게 됩니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 할려고 하는 것은 우선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를 통해서 시장에 매물을 출현을 시켜 부동산 공급을 늘리겠다는 의지이고 1주택자의 경우도 거주를 하지 않고 세를 줘서 실제로 투자 개념으로 보게 될 경우 규제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매수 후 실거주를 하게 된다면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가 규제를 강화해도 실거주 1주택자에게는 보유세 감면과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금 때문에 내 집 마련을 포기할 수준은 아닙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다주택자 규제는 강화되나 무주택자가 생에 첫 집을 사는 경우 취득세 감면 등 지원책이 더 많습니다. 2026년 서울 및 수도권 입주 물량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집값이 하락하기보다는 전세가가 매물가를 밀어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 대출 한도가 줄어들고 있어 사고 싶어도 대출이 안나와서 못사는 시기가 올 수 있다는 우려가 많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집을 돈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쉼터라는 곳이므로 실거주 1채는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필수라는 찬성론과 고금리가 유지되고 있어 무리한 영끌은 위험하다고 청약이나 경매를 노린다는 반대파로 나뉘고 있습니다. 즉 7월 만기까지 집주인이 연락이 없다면 묵시적 갱신으로 거주 기간을 확보하여 시간을 버시고 그 사이 본인의 자금력을 점검해 보시고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공급이 부족한 지역의 급매물을 노려보는 것이 평생 월세보다 자산 형성에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