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월1일 부모님댁과 처가댁 어디를 가야 할까요?
이번 1월1일은 월요일 휴일이여서 본가와 처가댁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본가는 지방이고 처가댁은 집 근처인데요.
본가에 다녀오면 처가댁을 가더라도 밤에 늦게나 갈 수 있고요.
처가댁은 장모님만 혼자계시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냉철한북극곰이451입니다.
새해 첫날에는 어디를 가시든 차도많고 사람도 많습니다. 처갓댁을 추천드립니다. 설날때는 본가에 가시는게 가장 현시점에 현명할듯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처가댁을 추천드립니다. 아내한테 잘 하면 가정이 화목합니다. 아내의 행복은 가정의 평화입니다.
그리고 새해 벽두부터 본가를 가게되면 아무래도 아내가 눈치볼 수도 있고 게다가 지방이라 거리도 있어 힘들 것같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스트레스가 님께 전달될 것같네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신정에는 처가집을 가시고, 구정에는 본가를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본가에서 신정을 반드시 지내야 하는게 아니라면 그렇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장모님이 혼자 계시다면 당연히 처가집을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본가는 휴일이나 이번 설에 다녀오면 될것 같습니다.
혼자 있는 장모님을 위해 가족들과 같이 새해를 맞이하는게 가정평화(?)를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ㅎ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작년이나 저번에는 어딜먼저 다녀오셨는지요?
번갈아가면서 먼저 가는게 어떨까싶은데 아내분와 상의해보시고 맞춰주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음 개인적으로 혼자계시는 장모님께 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가는 지방이니 주말이나 시간 날 때 다녀오시지요
신정 후 설날(구정)도 있으니 그때 다녀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리와도깨비불은나의사랑스런친구입니다.
제가 볼때 크게 본가쪽 볼일이 없으시면 처가로 가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본가보다 처가를 더 위하는 거 처럼 보여야 가정이 화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