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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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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 수가 많은 계단을 오르는 경우 총층수 숫자와 지금 계단 숫자를 함께 표시하면 덜 힘든가요?
관광지 산이나 등산 산 중에 게단을 계속해서 올라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계단 중에 총계단 수와 지금 내가 밝아야 하는 계단이 몇 번째 계단인지 표시 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계단 수를 알고 올라가면 덜 힘들에 오르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총 계단 수와 현재 위치가 표시되면 심리적 목표 설정이 가능해 체감 피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앞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면 페이스 조절과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되어 덜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심리적 예측 가능성은 신체적 피로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사실 몸이 힘든 건 똑같지만, 심리적으로는 확실히 도움이 돼요!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알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눈으로 보면 '아, 이만큼 왔네' 하면서 목표가 생기고 힘이 나거든요. 막막한 것보다 훨씬 낫죠. 그래서 실제보다 덜 힘들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
저는 모르고 가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것 같아요. 몇개 남았다고 머릿속으로 계산하면 정말 더 오르기 싫어져서 위에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고 가는 경우 오히려 마지막 까지 오르게 되는 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개인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어려운 문제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것 같아요.
제기준으로는 오히려 계단수를 알고있는 것이 언제 올라가나 싶어더 힘들것 같아요.
차라리 모르고 올라가면 끝을 알수없으니 끝을 보기위해 더 의욕이 생길것 같네요.
질문자님은 계단을 세면서 올라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