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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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셔츠는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요?

저는 정장 스타일의 옷을 주로 입고 출근을 합니다. 파란색 계열과 청색 계열의 셔츠도 입지만 주로 흰색 셔츠를 많이 입습니다. 흰색 셔츠는 목대 순목대 같은 경우가 많이 묻기 때문에 입을 때마다 조금 더 신경을 쓰이게 되고 사실 세탁할 때도 단순 세탁을 맡기기보다는 손빨래를 하고 나서 세탁기에 돌리곤 합니다. 두 번 세탁하는 거 같아. 귀찮기도 하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그리고 흰색 셔츠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오래 깨끗하게 입을까요?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표백제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물 섬유를 약화시키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색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죠.

    잘 관리하고 싶다면, 의류 라벨에 표시된 관리 지침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탁기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여 충분히 세탁될 수 있도록, 여유공간을 두는 것이 좋고,

    세탁하기 전에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는다면 마찰을 최소화하고 보풀 예방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추가로,다른 방법도 더 알려드리니 참고 바래요!

    1. 달걀 껍데기를 이용한 흰 와이셔츠 누런때 제거

    2. 과산화수소와 과탄산나트륨을 이용해서 와이셔츠 누런때 지우기 (약간 뜨겁다고 느낄 정도의 물(약60도 ) 준비

    3. 먹다 남은 식빵 이용하기

    4. 귤,레몬껍질 이용하기

  • 정장을 자주 입는 분들은 셔츠 목,소매 오염때문에 더 신경이 쓰이죠.

    하루가 지나면 목, 소매부분의 때가 섬유에 점점 고정되어 나중에 더 안빠지는데요.

    그래서 쌓이기 전에 간단히 처리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입고나서 바로 부분세정을 해주면 좋습니다.

    목, 소매 안쪽만 물 살짝 묻히고 비누나 전용 세제로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1~2분이면 끝나는데요.

    이거 하나만 해도 손빨래 따로 할 필요가 거의 없어집니다.

    시간도 많이 들지 않고 가장 괜찮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 입기 전에 목과 소매에 얇게 중성세제나 전용 얼룩제거제를 활용하여 발라두면 좋아요. 세탁망에 넣어서 단독으로 혹은 하얀 옷으로만 세탁하면 때가 덜 쌓이고 관리가 쉬워집니다. 세탁 후에는 햇빛에 말리도록 하고 필요하다면 산소계 표백제도 라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