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양제는 언제나 보조적으로 섭취해야지 "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영양제로 부터 공급받을 수 있는 모든 성분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령, 비타민D의 경우는 햇볕을 쬐어야 신체 내에서 잘 생성이 되는데 사무실 생활을 하는 사람일 수록 햇볕의 노출이 부족하며 비타민D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B12의 경우는 고기의 섭취로 주로 공급할 수 있는데, 채식주의자 등은 빝타민B12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것이 있을 때 섭취해야합니다.
영양제의 섭취는 절대로 식사를 대신할 수 있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량의 영양제 섭취는 간 건강에 매우 안 좋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