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폭식을 하면서 식사를 조절하지 못하는것은 중독의 한 분류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것은 어떻게 보면 식탐이 많다라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느부분이 결핍된것을 식탐을 통해서 채우려고 하는 무의식적인 욕망일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내가 어느 시점에서부터 폭식을 하였는지 어떤 감정일때 폭식을 하는지 등을 파악하여
내가 폭식하게 되는 핵심감정을 찾아볼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감정을 찾아서 그것에 대해서 인지적 재구조화나 변화를 준다면 자연스럽게 폭식을 하는것이 줄어들수있을겁니다.
자세한 부분은 심리상담을 받으면서 과거력이나 현재 스트레스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 접근하는데 도움이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