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DC형 퇴직금 제도가 DB형과 비교하여 장기적으로는 손해보는 것은 아닌지요 ?
퇴직금 지급 형태중 DC형은 년간 임금총액의 1/12만 입금하면 된다고 하는데,
매년 임금 인상이 이루어 지는 상황에서 10년전 임금과 비교하면 현재 임금은 2-3배이상 인상된 상황에서,
"그간 퇴직금을 운용하여 수익 또는 손해 발생하는 것은 별도로 하고",
일단 10년전 1/12금액과 현재 1/12금액에 엄청난 차이가 있어 DB형 보다는 엄청난 손해가 발생할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정기여형 퇴직제도인 DC로 계속 가야 하는지 ?
아니면 DC형이 DB에 비교하여 손해를 보지않는 이유라도 있는지 ?
또는 DB로 다시 갈아타야 하는지? 갈아탔을 경우 손해보는 것은 아닌지?
위와같은 내용으로 퇴직금 전문가님께 상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