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은 사고상황에 따라 결정됩니다. 상대의 차로변경을 예상할 수 없고 회피가능성이 없다면 당연히 상대 과실이 100%이겠지만 보험사들이 왠만해선 일방과실로 처리하지 않을 듯 합니다. 블랙박스영상이나 사고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야 정확한 과실비율을 정할 수 있겠습니다.
2023년 자동차보험 약관 개정으로 외상 없이 상해 12급~14급에 해당하는 경상의 경우는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한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몰라도 무조건 입원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