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 문제가 되는지 걱정됩니다
공공기관 이직 준비 중입니다.
11월 25일 화요일에 최종 결과가 나오고,
12월 8일 월요일에 임용 등록입니다.
합격한다면 그 주까지 근무하고 싶고,
그게 어렵다면 못해도
딱 일주일에 되는 12월 2일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상황입니다.
결과를 확신하지 못하다보니
면접을 봤다는 이야기를
회사 사람들과 나누지 못했는데
합격하게 된다면 당일에 바로 말씀드리면서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되는게 맞는지 걱정이 됩니다..틈틈이 인수인계서는 작성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