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일, 마지막 근무일, 상실일에 대해
퇴사일은 사직서상의 날짜, 상실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마지막 근무가 8/29일인데 주말이 껴서 사직서 상의 퇴사일이 8/31이 되었습니다
상실일은 8/30으로 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질문2. 제가 말한 퇴사일과 상실일의 정의가 맞나요?
법에 상실일이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이라는 정확히 적혀있지 않은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들을 보았는데 누구는 퇴사일이 마지막근무일이라고도 하고, 상실일이 퇴사일과 같다고도 하고 퇴사일 다음날이라고도 해서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