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현 직장 다니는 중에 타직장 입사, 4대 보험
직장을 곧 퇴사할 생각에 친구 소개를 받고 면접을 봤습니다.
말이 잘못 전달 되어 바로 출근이 가능하다고 되버리는 바람에 현 직장에 급하게 퇴사 사실을 통보하다보니
‘이번 달까지는 일 해야 한다, 어차피 시간 조절 가능하니까 이직하려는 직장이랑 같이 일해라’ 라고 하더군요.
상황이 직장 다니고 있는 걸 숨긴 것처럼 된 것 같아 골치가 아픕니다.
이렇게 되면 4대 보험이 이중 가입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곧 며칠 후에 이직할 회사에선 10월 월급 날에 겸직한 걸 알게 되는 건가요?
불이익이 있을까요?
** 현 직장은 결국 9월 말까지,
** 이직할 직장(시간 조절이 가능)은 곧 입사 예정, 3개월은 정규직이 아니고 3개월 이후 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