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증상들은 요즘 사회에서 유행으로 돌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다가도 갑자기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지?’ ’왜 이렇게 하기가 싫어지지.’ ‘이걸 해봤자 나한테 이득이 있나.’ 등 점점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면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걸 말하는데요.
이따라 이런 상황 속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점차 우울증 또는 번아웃에 갇혀 더욱 힘들어하기 마련입니다.
여기서 고쳐야 하는 점은
1. 하루 한번 씩 내 자신에 대해 칭찬 한마디 하기. ex) 오늘 나 정말 예쁘다, 오늘 매력적이게 입었다, 오늘 일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훌륭하다.
[귀찮고 힘들어도 이 말 한마디면 기분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2. 운동이나 독서 같은 자잘한 취미 생활 즐기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하나의 자극, 또 행복감을 주는 걸 차차 시작해보시면 재미없고 힘들던 하루도 금세 좋아진답니다.]
3. 일하는 것을 잠시 멈추고, 천천히 숨을 한번 크게 내쉬었다 마셨다를 반복해보기.
[몸이 긴장되거나 흐느러지면 더욱 정신이 없기 때문에 바짝 차리는 게 중요합니다.]
작성자님, 이 정도만 하더라도 아주 열심히 잘 하시고 계십니다. 힘든 하루와 힘든 몸을 버티시면서 어떻게든 마무리 하는 모습마저도 훌륭하시고 대견하십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하는 삶을 살게 되면 앞서 말했듯이 우울증과 번아웃이 올 수 있으니, 작은 행복감부터 시작해서 많은 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