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에는 상한가나 하한가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어제 보니깐 Ndvia 라는 회사의 주식이 엄청나게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상한가나 하한가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상한가나 하한가란 주가가 급격하게 변함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시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국내 주식에서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이는 국내에 한하고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런 상한가나 하한가 제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100% 오를 수도 있고 그 이상으로도 오를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가능합니다.
다만, 미국 역시 시장 보호를 위해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있어서 주식 시장의 변화가 극단적일 때 거래를 일시 정지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희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주식의 경우 상한가 하한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정해져 있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죠.
이런게 가능한 이유는 거래시간을 충분하게 확보해줌과 동시에
전세계에서 투자가 이루어지다보니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 갈 수 있기 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증시의 경우에는 상하한 제한폭이 없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만 보면 100%이상 상승할 수도 있고 반대로 100%이상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증시 자체가 역사도 깊고 시장 감시 체제나 투자 문화의 선진화 등으로 보았을 때 개별 종목이 하루동안 100%이상의 상승이나 하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네.
미국 주식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달리
상한가와 하한가의 폭이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네 없습니다. 국가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한국의 경우는 주식시장에서 신흥국으로 분류되어 시장 규모도 작고 변동성이 큽니다.
그래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상하한가 제도가 있습니다.
반면, 미국의 경우는 워낙 시장이 크기 떄문에 상하한가 제도가 없어도 괜찮다고 판단해서 없는걸로 압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의 경우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같은 상하한가 제도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주식시장에는 우리나라의 주식시장과는 다르게 주식의 상한가와 하한가와 같은 가격제한폭이 별도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성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은 기본적으로 한국과 달라 상한가, 하한가 등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변동성이 커질 경우 제한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양원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네 미국주식에는 상한가와 하한가가 없습니다. 엔비디아 25%정도 올랐지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수준입니다. DOCU같은 우량주도 실적이 잘 안나오면 하루에 50%이상 하락하는게 미국주식시장입니다. 테마주는 등락폭이 말할 것도 없고요.
미국은 자본주의의 끝판왕답게 시장의 자율성을 중시하고, 가격 제한폭의 설정이 오히려 투자자들의 가격조작을 조장하고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하여 상 하한가를 설정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주식만 +.- 30%에 대해서 상, 하한가가 존재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주식시장에는 상, 하한가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역시 점진적으로 상, 하한가를 없애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까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