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권고사직과 해고의 차이, 사업주한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사업주가 포괄형인수인계로 일주일 전 바뀐 상태입니다. 저에게 일방적으로 근로조건변경을 요구했는데 제 기존 근무와 너무 양상이 달라 제가 근무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사업주가 "이 근무조건이 안되면 나가주셔야 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할때 근로자가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수긍하는게 되어 권고사직이 된다고, 수긍을 안해야 해고가 된다고 초록창 검색해보니 많은 노무사 분들이 글을 쓰셨더라고요.
사업주가 저를 불러서 나가주세요 할때
어떻게 해야 수긍을 안하는 대화가 되나요?
대답 안하고 무시하고 자리를 뜰 수는 없는 노릇인데..
네 라고 하면 수긍이 된다니..
해고와 한뜻차이같은데 대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감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데 조언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