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상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 제가 생각하는 작가의 기본 소양은 좋은 것을 보거나 맛있는 것을 먹거나 자신이 겪은 경험을 남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욕구가 강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경험이겠죠.
무조건 뭘 쓸지 아이디어 고민을 하는건 정답이 아니고,
그럴때는 직접경험이나 간접경험이든 소재를 찾기 위한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남들이 무엇을 재미있어할까 보다는 우선 학생이다 보니 본인이 잘 쓰는게 뭐고 좋아하는게 뭔지를 파악하는게 우선순위인거 같습니다.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보다는 작가를 위한 준비를 하나하나 해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2. 습작이더라도 끝까지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쓰고 싶어 생각만 하거나 완성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재미있게 쓰기 보다는 처음엔 완성하는데 중점을 두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 다음 각색단계가 있으니깐 초고 부터 완성작을 낸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승-전-결을 갖추는 한 편을 쓴다는 것에 목표를 세웠으면 해요.
3. 2번과 같은 맥락인데 처음 작품을 완성하지 못 했는데 다음 작품이 나올까요?
결론적으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다음 작품을 쓸 수 있을까?
걱정보다는 작가가 되기 위한, 다음 작품을 위한 준비를 하나 하나 해 나가길 바래요.
걱정보다는 우선 시작!
좋은 작가로 만나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