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복비를 주면 세입자가 중간에 나가겠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최근 세입자분께서 월세 입금이 늦어 얘기를 하던 중
복비를 지원해주면 나가겠다고 결정해서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입장에서는 나가시면 좋을 거 같아서 그렇게 하고싶은데요.
복비는 어느정도 수준으로 지원해야될까요?
지금 4000/130으로 살고 계신데, 이정도 시세로 이사가신다고 가정하고 복비 100정도 나오는 거 같은데
반절인 50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어떤 방식으로 일정을 수립하면 좋을까요?
9월까지 서로 이사갈 집, 새로운 세입자분을 구하는 것으로 합의하면 되는 것 일까요?
만약 여기서 새로운 세입자분을 구했는데 만약 갑자기 안나가겠다고 하시면 어떻게 될까요?
특수한 케이스라...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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