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생선 모두 영양가가 높지만, 칼슘 함량 면에서는 멸치가 고등어보다 훨씬 뒤어나며, 고등어 100g에는 약 13.2mg의 칼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멸치는 크기가 작아 뼈까지 통째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칼슘 섭취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말린 멸치는 칼슘 함량이 매우 높아 '칼슘의 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을 기준으로 볼 때, 칼슘을 집중적으로 섭취하기에는 멸치가 고등어보다 훨씬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