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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박철입니다

박철입니다

1주택자 갈아타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현재 1주택자이고 이사 예정에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이고 둘이합쳐 신용대출 1억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이사갈시 추가적으로 필요한 돈은 1억정도이고요

갈아타기 시, 대출방법에 대해 여러방면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병옥 공인중개사

    최병옥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가장 먼저 정부기금대출 디딤돌 대출이나 보금자리론 대출의 자격사항을 점검을 하고 자격사항이 될 경우 이러한 정부기금대출을 활용을 해서 이사를 가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과거 주택 소유에 대한 이력이 없을 경우 생애최초대출도 이자나 한도 측면에서 조건이 좋으니 생애최초도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부기금 대출의경우 DSR에서 제외가 되고 또한 규제지역의 경우 개인별 신용대출 1억 초과일 경우 대출실행일로 부터 규제지역내 주택 매수가 금지가 되는데 위의 경우 합산 1억일 경우 규제로 피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우선 정부기금대출 부터 알아보시고 이사를 계획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신용대출 1억원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이는 결정적 요인입니다. 맞벌이 부부의 소득을 합산하여 대출 한도를 최대한 확보하시고 만약 한도가 부족하다면 신용대출 일부를 상환하거나 금리가 낮은 주택담보대출로 대환하면서 추가 자금 1억원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새로 이사 갈 집의 잔금대출으을 받으면서 기존 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한다는 약정을 맺으시고 이렇게 하면 1주택자 자격으로 대출이 가능하며 향후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챙길수가 있습니다. 소득 요건과 주택 가격이 맞는다면 시중은행보다 저렴한 신생아 특례/보금자리론 상품도 알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존 주택 매도 후 잔금과 동시에 신규 주담대 실행하는 동시 잔금 방식이 일반적이며 필요시 일시적 2주택 요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1억원이 DSR 반영되므로 일부 상환 후 주담대 한도를 계산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현재 1주택자이고 이사 예정에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이고 둘이합쳐 신용대출 1억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이사갈시 추가적으로 필요한 돈은 1억정도이고요

    갈아타기 시, 대출방법에 대해 여러방면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개인별 신용상태 및 경제적인여건에 매우 다양한 만큼 주거래 은행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DSR 규제와 신용대출 관리

    현재 맞벌이 부부가 보유한 1억 원의 신용대출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는 여전히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어서, 기존 신용대출이 많을수록 주택담보대출 가능 한도가 줄어듭니다. 만약 추가로 1억 원의 주택담보대출이 필요하다면, 부부의 합산 소득이 충분히 높아야 합니다. 한도가 부족하다면, 금리가 더 높은 신용대출부터 일부 상환해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넓히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또, 맞벌이 부부의 장점을 활용해 소득이 더 많거나 부채가 적은 쪽을 주채무자로 삼거나, 합산 소득 기반으로 DSR 한도를 최대치까지 끌어올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 일시적 2주택 비과세와 대출 활용

    갈아타기를 할 때는 '일시적 1가구 2주택' 비과세 혜택을 잘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새집을 살 때 기존 집을 일정 기간(보통 2~3년) 내에 처분한다는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 상황에 맞춰 처분 기한이 조금 더 유연하게 적용되는 추세입니다. 다만, 은행마다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부부 합산 소득이나 주택 가격에 따라 정부에서 지원하는 정책 모기지, 특례 대출 등이 있는지 챙겨보시길 권합니다. 이런 상품은 시중은행 금리보다 낮고 DSR 규제에서 조금 더 자유로운 경우가 많으니 우선적으로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3. 자금 조달 순서와 브릿지론 활용

    이사 시 기존 집이 팔리는 시점과 새집을 구입해야 하는 시점 차이로 일시적으로 자금이 비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먼저 새집 잔금을 지급해야 한다면, 기존 집을 담보로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받아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1억 미만) 다만, 이 자금을 주택 구입에 사용하는 것이 규정상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하니, 은행과 미리 상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4. 2026년 금리 트렌드 반영

    현재 금리는 고점을 찍고 다소 안정세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초기 5년 동안은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혼합형 상품이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분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1억 원 추가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을 선택해 두었다가 이후 금리가 더 떨어질 경우 대환대출로 갈아타는 전략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1주택자면 보금자리론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은행 내방하여 보금자리론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부 합산 신용대출 1억원이 있으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정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때문에 새집을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이 크게 줄어들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은행에 현재 신용대출을 유지한 상태로 추가 주택담보대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가심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수 절차입니다. 만약에 대출 한도가 부족하다면 신용대출의 일부를 상환하여 부채 비율을 낮추거나 기존 주택을 언제까지 팔겠다는 처분 조건부 약정을 걸어 대출 비율을 최대한으로 확보하셔야 합니다. 또한 맞벌이 부부라면 두사람 중 소득이 높고 부채가 적은 사람 명의로 대출을 진행하거나 사내 대출처럼 DSR 규제를 받지 않는 자금이 있는지 확인하여 부족한 1억원을 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먼저 은행 가심사를 통해서 한도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신용대출 상환이나 사내 대출을 활용해 자금을 마련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