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앞에 서면 얼굴이 빨개져서 고민입니다 성격을 바꿀수 있을까요?

직장에서 또는 사회에서 성격때문에 남의 앞에만 서면 말이 잘안나오고 얼굴이 빨개집니다 내성적인 성격때문인데 바뀌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바꿀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결국은 다른사람과 많이 대화해보고 만나봐야 극복이 가능합니다.

      결국 저절로 시간이 해결해줄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힘센염소50입니다.

      저도 정말 내성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그들과 친해지면 해결할수있는 문제니

      그렇게 신경안쓰셔도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남들앞에만 서면 말이 안나오고 얼굴이 빨개질때는 사람많은곳에서 말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해가 할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저도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었는데 먼저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고 칭찬 같은 것을 하면서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외향적으로 성격이 바뀌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망우동 이씨입니다.


      얼굴이 빨개지는게 창피하고 극복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록 더 그런생각만 하게 됩니다.


      굳이 성격을 고치려고 하지말고 나의 자연스러운 성격이고 남을 만날때의 반응이다 라고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풍족한돌꿩197입니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어떨까요? 저도 얼굴이 잘 빨개져서 늘 친구들이 놀리곤 했는데요🥲 심지어 심할 땐 다리도 덜덜 떨린답니다.

      한 번은 국어시간 발표 수행이 있어 걱정을 하다 제가 발표를 멋있게 해내는 상황을 상상하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발표를 끝낼 수 있었어요. 이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남들 앞에서도 못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예요! 원데이 클래스 등 많은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