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작년 연말까지 하고 퇴사 했는데 회사 입장 때문에 화가 나서 적습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도금 회사를 다녔습니다
주6일 토요일은 보통 오전근무 일이 많을때는 오후에 좀더 일하기는 했지만 보통 오후 1시정도면 끝났습니다
2017년 8월 28일부터 일했고 친구 결혼식이나 특별한 날에는 토요일 가끔 얘기하고 쉬었습니다.
이 계통이 원래 그런것 같아서 연차는 당연히 얘기도 못하고 회사측에서 설명도 못듣고 그냥 없다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이제 다른걸 하고 싶기도 하고 좀 쉬고 싶어서 작년 11월 중하순쯤에 12월까지 하고 그만둔다고 얘기를 했습니다.(최소 1달 이상 전에ㅜ미리 얘기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근데 회사사장님이 외국인 노동자(비자 때문에 입국 일자 밀림) 올때 까지 하라고 하고 제 얘기는 안듣고 도망가고 했습니다(강압적으로)
그런데 제가 코인을 하면서 회사 형들에게 소개해주는거 보더니 다른 사람도 그만 둘거 같은지 연말까지 하고 그만 두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2021년 12월 31일까지 다 일하고(같이 일하던 형님 걱정에(제 사부님 이셔서)포장할거나 그런거 짜투리 다 끝내고 퇴근 했습니다)
그리고 한 1주일 쉬고 나서 이틀전에 이사하고
지금 있는지역이 원래 직장 다니던곳과 거리도 있고 사직서 제출 하기도 힘들것 같아서 오늘 오전에 사직서를 컴퓨터로 작성해서 메일로 보냈는데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웬만하면 조용히 퇴직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연차도 안챙겨주고 이렇게 강요만 하는 회사에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 이쪽이 주장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사직서는 꼭 수기로 작성한것만 효력이 있나요?
그리고 저는 실업급여를 받을 생각도 없고 회사에 분명하게 제가 그만두고 싶다고 했고 사직서 작성해서 보낼때도 개인 사정 때문에 그만둔다고 작성해서 보냈는데 너무 화가 나고 답답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