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방법이나 비법 등이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간헐적 단식을 하는 등의 요인이 있으면 케톤 에너지 전환으로 인한 각성 효과, 식사 횟수가 감소하여 인슐린이 안정화, 랩틴 및 코르티솔 리듬의 변화 등이 발생하게 되면서 수면 패턴이 바뀌고 수면 시간이 줄어드는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현재 줄어든 수면 시간이 반드시 나쁘고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충분한 숙면 시간을 확보해보기 위해서 추가로 해볼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수면 환경 및 습관을 최대한 개선해보는 것입니다. 다음 요인들을 챙겨보시길 권고드립니다:
1) 카페인을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않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
2) 자기 전에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
3)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되, 잠을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
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최대한 기르기.
5) 수면 환경이 너무 건조 또는 습하거나 너무 밝지 않도록 가습기, 제습기, 커튼 등을 적극 활용하기.
6)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두운 정도를 유지하기.
7) 음주량을 최대한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