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자진퇴사 후 계약직 아르바이트해서 실업급여
1년 9개월 정도 회사에 다니고 자진퇴사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실업급여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계약직으로 몇달 한 다음 계약만료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후 아르바이트 계약만료로 실업급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위 경우에 실업급여는 아르바이트에서 작성된 계약서를 기준으로 연봉 기준으로 계산되어 지급되나요? 전 회사의 계약연봉은 실업급여 수급 관련해서 전혀 적용되지 않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회사를 퇴사한 이후에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 필요한 서류가 있을까요?
이직확인서는 필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정확히 왜 필요한건지, 어디에 쓰는건지, 추가로 또 퇴사한 회사에 요청해야할 서류가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