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규직' 일까요? '파트타임' 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1) '정규직' 일까요? '파트타임' 일까요??
대표님 외 3명(총 4명)은 가족이고, 저는 모집공고를 통해 입사하게 되어 현재 10년 넘게 연속 재직중입니다.
하루 3시간 근로조건에 고정급을 받고 있습니다.(4대보험 당연히 들어있고, 퇴직금도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근무시간은 짧지만 '정규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구청에선가? 사업장 실태조사 같은걸 나왔다며 관리자와 얘기하는 걸 듣게 되었는데, 우리회사는 정규직 3명에 파트타임 2명이라고 하더라고요.
점심시간 없이 3시간 근무조건이지만 일 양이 점점 늘어 정시에 퇴근할 수가 없어 점심식사도 패스한 채 늘 1.5시간은 기본이고 2~3시간 더 초과 근무하는 날이 허다합니다. 오히려 정시에 퇴근하는 날이 1년에 몇 번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동안 애사심을 갖고 시간 초과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아침도 거르고, 점심도 퇴근후 3~4시에나 먹어가며 나름 열심히 일해왔었는데 뒤통수 한대 크게 맞은 기분입니다.
제가 회사에서 주장하는 비정규직(파트타임)이 맞는건가요?
2)이렇게 가족 구성원이 임직원으로 있을 경우 5인이상 사업장에 속하지는 못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