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러닝 많이하면 무릎이나 다리에 무리가갈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나이가 들수록 필라테스 러닝하면 무릎이나 다리에 무리가 많이가나요. 러닝하면 무릎이나 발 다리가 무리가오거나 아픈이유는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력과 관절 탄력이 줄어 "러닝 시 무릎.발목에 부담"이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 연골연화증, 퇴행성 관절염, 족저근막염" 등이 있으면 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러닝 후 통증은 "충격 누적, 근력 부족, 잘못된 착지 자세"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라테스는 관절 안정과 근력 강화에 도움에 되니 "강도 조절하며 병행하면 예방에 좋습니다."
러닝할 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을 유발하는 무리한 강도의 러닝 운동은 무릎에나 발에 지속적인 부하를 주거나 근육이나 주변 조직에 손상을 주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지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가벼운 러닝 운동은 무릎이나 하지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러닝을 하면 무릎과 발, 다리에 반복적인 충격이 전달되어 부담이 생길수 있습니다. 다릴때 체중의 몇배에 해당되는 충격이 관절에 계속 전달되기때문입니다. 특히나이가 들수록 연골과 근육의 회복력이 조금씩 떨어져 통증이 더 쉽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강도와 올바른 자세로 하면 러닝은 근육강화와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착용하고 운동량을 서서히 늘리는것이 중요합니다. 무릎이나 발에 통증이 지속되면 잠시 쉬거나 다른운동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셔서 관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필라테스와 러닝은 50대 여성에게 매우 좋은 운동이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필라테스의 경우 코어 근육을 강화해 척추와 관절을 지탱해주기 때문에, 제대로 배우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하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 러닝의 경우 폐활량과 심혈관 건강에는 최고지만, 달릴 때 무릎에 자기 체중의 약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가해지므로 갱년기 전후로 골밀도가 낮아지고 연골이 약해진 상태라면 무리가 올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일 러닝을 하고자 한다면 5분 이상 동적 스트레칭을 하도록 하고 처음부터 달리기 보다는 인터벌 걷기부터 시작하도록 하고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고 딱딱한 아스팔트보다는 우레탄 트랙이나 흙길에서 달리는 것이 무릎에 훨씬 안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반드시 나이가 든다고 운동이 관절에 부담이 가는 것은 아니지만 노화로 인한 영향이나 근육량이나 골밀도의 감소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무릎이나 발목에 지솓적인 통증은 노화 이외에도 다른 문제에 의해 영향이 발생항 수 있으므로 지속시에는 병원 진료를 통해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