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적응문제로 강제 업무변경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9월에 연구소로 입사해 다니고 있다가
적응 및 업무 수행 능력으로 인해 회사에 적응하란 형식으로 연봉협상때 생산직으로 이동 하랍니다. 임금은 그대로지만 일반에서 포괄임금으로 바꾸면서요.
하는말이 기회가 되면 다시 올려 줄 수 있다.
그래서 제가 기간은 정해져 있는거냐 물어봤더니 기간도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저는 이것이 회사에서 저를 퇴사하게 하려는것으로 보아
1번으로는 서로 좋게 연구직이든 생산직이든 일을 할테니 180일 채우고 권고사직으로 해달라 할 것이지만
2번 경우 회사에서 우린 너를 짜를 생각이 없다.
너가 적응을 잘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연구소로 올릴거다 이런 느낌으로 권고 사직 제안을 거절할 시 제가 취할수 있는 행동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생산직으로 내린 뒤 기간도 없이 무제한 기다리는것도 무리인거 같고 올려줄 생각도 없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권고사직을 거절 당했을때 어떤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