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요즘은 혈당계도 팔에 붙이는 게 나오던데 어떤 원리로 혈당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지 측정 원리가 궁금합니다.
나이가 있고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혈당계를 사두고 주기적으로 공복 혈당을 측정하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어떤 연예인이 팔에 붙인 혈당계를 보여주면서 폰에 연결이 되어서 실시간을 자기가 먹는 것을 다 혈당을
알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정확도가 직접 피를 뽑아서 하는것과 어떤 차이가 나며 팔에 붙이기만 해도 어떻게 혈당을 측정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팔에 올리는 혈당계는 피를 직접 측정하는게 아니라 미세센서를 통해 피부 아래 간질액이라는 곳을 직접 측정합니다.
간질액 속 포도당 농도를 전기 신호로 분석해 혈당을 재는 원리라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팔에 붙이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부 아래 피하지방츠에 아주 가는 센서를 삽입해 혈액이 아닌 잔질액 속 포도당 효소를 전기화학 반응으로 측정하고 그 전류 변화를 혈당값으로 환산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원리입니다 다만 간질액은 혈앨보다 약 5~10분 정도 지연이 있어 식후 급격한 변화 구간에서는 손끝 채혈 혈당계보다 반응이 늦을 수 있고 보통 평균오차가 약 8~12% 수준으로 보고되어 표준 채혈 검사보다 약간의 오차가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팔에 붙이는 혈당계는 보통 피부 바로 아래의 조직액 속에 있는 포도당을 센서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폰에 보내는 방식이죠.
센서에 보통 포도당 같은 효소 전극이 들어가서 포도당 반응으로 생기는 전기 신호를 읽어 혈당으로 환산하게 됩니다.
기존의 피를 직접적으로 찍어서 손끝 혈당을 재는 것에 비해서는 정확도가 조금 떨어질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연속혈당측정기는 미세센서가 피부 아래 체액 속 당분을 감지해합니다. 그후에 실시간으로 폰에 보내주는 원리이며, 손가락 채혈은 강물을 직접 뜨는 것이라면, 이 방식은 옆의 웅덩이 물을 재는 거라 15분 정도 시차가 발생할 수 있어요. 직접 피를 뽑는 것보다 수치가 조금 늦게 반영되지만은, 전체적인 혈당 변화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엔 편하고 좋습니다. 작성자님께서는 가족력이 있으시니깐 식후에 혈당이 튀는 스파이크 현상을 체크하는 용도로 활용해보시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실거예요.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이 기술은 피부 아래에 삽입된 센서가 피부 조직의 간액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센서는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혈당 농도를 감지하고, 데이터는 스마트폰이나 전용 수신기로 전송됩니다. 직접 피를 뽑는 방법과 비교하면 약 5~10분 정도의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신체 활동이나 체온 등 환경 요인이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혈당 관리에 있어서는 정확도가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의 실시간 모니터링에 유용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