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요양보호사는 크게 '방문요양(재가)'과 '요양원(시설)' 근무로 나뉩니다.
요양보호사가 되려면 총 320시간의 교육(이론·실기·실습)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1.5개월~2개월 정도 집중적으로 학원을 다녀야 합니다.
실업급여 수급 중에 학원을 다니는 것은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므로 일석이조입니다.
퇴직 전이나 후에 고용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세요. 교육비의 상당 부분(최대 90% 이상)을 국가에서 지원받아 자부담금 수십만 원 정도로 자격증을 딸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실직 상태'여야 나오기 때문에, 교육은 실업급여 중에 받고 취업은 실업급여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시작하시면 됩니다. 만약 실업급여가 반 이상 남은 상태에서 조기 취업하면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