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배우자가 짐을 모두 가지고 나갔을 경우와 집 비밀번호 변경 문제
외국인 배우자가 한달이 넘도록 합의 되지 않은 가출을 한 상태고 저는 계속 돌아올 것을 권유 하였지만 배우자는 계속 거절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정신과 의사가 정신병원 입원 권유 및 자살예방상담센터 연결까지 할 정도로 심한 우울증에 걸렸고(진단서 까지 받았습니다.) 합의 이혼을 하자고 한 뒤 부부로서 동거의무를 할 의사가 없다면 짐을 빼고 나가라 아님 내가 빼겠다 라고 했더니 진짜 와서 짐을 빼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와이프가 깜빡하고 두고간 짐들은 모두 택배로 빠짐없이 그대로 택배로 보냈고 빠진게 있다면 얘기하라고 택배로 다 보내주겠다고 한 뒤 지금 내가 우울증이 심해서 집에서 서로 마주치면 내가 너무 힘들고 마주쳐서 서로 불편한 일이 없도록 비밀번호를 바꾸겠다 라고 얘기 했습니다 이때 비밀번호를 바꾸면 이혼할때 제가 많이 불리한가요? 그리고 제가 심한 우울증인것을 알고 극단적인 시도를 했던것을 알고있는데도 한번도 오지 않은 아내는 이혼할때 불리한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