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33개월 쌍둥이 행동교정 및 발달 검사
쌍둥이 이른둥이 33개월 남아 입니다.
최근 어린이집에서 2학기 상담을 받았습니다
1호는 1학기보다 많이 성장했는데 2호는 1학기에 잘되던게 2학기에는 잘 되지 않고 단번에 발달 검사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가정에서는 1호가 2호를 많이 물고 때리고 그랬을때 2호를 더 챙기고 그랬습니다.
또 1호가 더 2호보다 언어가 뒤쳐진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 반응들이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 더욱이 그런행동들을 하는지 아니면 정말 센터를 방문해야 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센터를 가게되면 둘다 가야하는지.. 쌍둥이는 보험도 안되는데 비용도 많이 드는지..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약 담임선생님이 이런 의견을 제시했다면 한번 센터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발달센터 방문은 아이의 행동과 발달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필요 시 쌍둥이 모두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으면 1인당 10만 원 이상 들 수 있지만, 정부 지원 제도를 활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쌍둥이 중 한 아이가 발달이 지연이 되는 이유는
쌍둥이는 한 몸이 아닙니다.
각각 다른 인격체 이다 보니 성장과 발달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를 훈육을 하고 난 후에는 그 아이가 훈육을 통해 혼이 나서 마음이 아팠을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봐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쌍둥이를 대할 때는 공평하게 평등하게 대해야 합니다.
둘을 앉히고 엄마.아빠는 너희 둘 모두 사랑하고 애정을 주고 관심을 두고 있어 라는 것을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보여주세요. 아이들이 서운함을 느끼지 않고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
우선은 아이의 대한 심리적.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나서 아이의 행동이 더 심해졌다 라는 판단이 선다면 그때는 센터의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도록 하세요.
상담비용은 각 기관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직접 전화통해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3개월 쌍둥이의 경우 발달 속도 차이는 매우 흔합니다. 한쪽이 더 빠르거나 느리게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에서 발달검사를 권유할 정도라면 언어, 사회성, 정서, 감각 조절 등에서 또래보다 차이가 보인다는의미이니 전문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1호는 관심을 얻기 위해 때리거나 무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센터 방문은 문제가 있다기보다 발달 편차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쌍둥이 모두 검사하는 것이 좋으며, 비용은 기관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10~20만원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