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천우 변호사입니다.
쌍방폭행 시 과실 비율은 누가 먼저 폭행을 시작했는지, 각각의 폭행 정도, 상해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됩니다. 상대방이 더 크게 다쳤더라도 상대방이 먼저 폭행을 시작했다면 이는 과실 비율 산정에 반영됩니다.
합의는 일반적으로 각자의 치료비용을 각자 부담하거나, 과실 비율에 따라 분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예를 들어 7:3의 과실 비율이 정해지면, 전체 합의금의 70%와 30%를 각각 부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