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급여의 정확한 계산 부탁드립니다. (근로 기간 중 연봉의 변화에 따른 올바른 계산)
근로자가 3년을 근로 하였고 근로 기간 중 2회 임금 인상이 있는 경우입니다.
아래 급여 금액은 모든 상여금 등으로 포함한 퇴직 급여에 해당하는 기준 급여입니다.
입사일 2018년 1월 1일, 퇴사일 2021년 1월 1일
근로 기간 3년 (= 1,095 일)
2018년 월 급여 1,217,630원 (연봉= 14,611,560 원)
2019년 월 급여 2,000,000원 (연봉= 24,000,000 원)
2020년 월 급여 2,500,000원 (연봉= 30,000,000 원)
퇴직금은 기준 급여 연봉의 1/12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퇴직 전 3개월의 임금을 기준으로 1일 평균 임금을 잡아야 한다는 경우도 확인 했습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근로 기간 중 연간 기준 급여가 인상 혹은 감액 되는 경우 계산을 어떻게 해야 정확하다고 볼 수 있을 까요?
질문 1.
위의 경우 퇴직금은 어떤 것이 적용이 되어야 하나요?
1) 5,717,630원 (매년 발생 퇴직금 '연봉의 1/12'을 합산한 금액)
2) 7,500,000원 (퇴직 전 3개월 1일 평균 임금을 기준으로 총 근로 기간을 반영한 금액)
질문2.
이를 토대로 퇴직금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 DC이나 DB형 모두 매해 입금한 금액은 합산하여 5,717,630원 이 되는데 만약 위 질문의 답변에서 퇴직금이 "2) 7,500,000원"이라면 부족 부분을 메워서 지급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