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한 취업규칙 강요에 대한 질문
저는 얼마전에 병원자체 아웃소싱업체를 통해 입사를 한지 1달 조금 지난 5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제가 병원에서 약 7-8년의 기간을 주로 야간 병원 환자이송 일을 했는데 마침 집 근처 병원이 야간이송을 모집하기에 지원하게 되어 합격하여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신설되는 곳이라 시행착오가 있어 좀 힘들겠구나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일반적으로 아는 야간 환자 이송 업무에 병동에서 하는 간호조무사 업무까지 시키고 그 업무를 잘 따르지 않자 이제는 간호조무사 업무가 포함된 직무기술서를 드리 밀며 싸인 하라 강요하고 있네요
야간 환자이송은 층 여러개를 맡아 검사나 약 기타 병동간 업무를 하는 것으로 한 병동에 고정되 있어서 병동 일을 하는 간호조무사 업무와는 같이 할수는 없고 그래서 보통 야간이송이 있고 병동일은 간호조무사가 일을 처리합니다
물론 중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 하지만 그간 들인시간과 신체검사비까지 손해가 크죠
애초에 처음에 야간이송 기본 업무에 간호조무사 업무까지 있다고 지금 싸인하라고 강요하는 직무기술서를 근로계약 할때 같이 했다면 저는 입사 않했겠죠
제가 병원일을 잘 알아서 그리 두가지 일을 하면 정말 힘든걸 아니까요
담주에 수선생과 면담 요청하고 직무기술서에 대한 싸인 수락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답답합니다
결국 그만둘 수밖에 없나요 그러면 그간 들인 시간과 노력이 너무 아깝습니다. 도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