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이방간은 어떤 인물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의 아들인 이방간은 어떤 인물이었나요?


이방간의 생애와 업적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현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태조 이성계의 아들은 신의왕후 한씨의 넷째아들입니다.

      신의왕후 한씨의 소생은 6남2녀였는데, 진안대군(이방우) 정종(이방과) 익안대군(이방의) 회안대군(이방간) 태종(이방원) 덕안대군(이방연) 경신공주 경선공주 입니다.

      회안대군이던 이방간은 태종 이방원을 질투했었다고 합니다. 문신이었고 1차 왕자의 난 때 공을 세웠으나, 이후 2차 왕자의 난 때는 박포의 꼬임에 꾀어져 이방원과 등을 돌렸으나 패배하게 됩니다. 이후 죽을때까지 유배를 가게 됐으며 58세에 사망한 인물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태조의 넷째 아들, 회안대군(懷安大君). 신의 왕후(神王后) 한씨(韓氏)의 소생. 정종에게 적사(嫡嗣)가 없어 차례에 따라 자기가 후계(後繼)로 될 줄 알았으나, 개국(開國)ㆍ정사(定社)에 공이 컸던 정안대군(靖安大君) 방원(芳遠)이 유망함을 보고 이를 시기, 직위에 불평이 있는 지중추원사(知中樞院事) 박포(朴苟)와 서로 모의하고 방원을 꾀어 내어 없애려고 1400년(정종 2) 거병(擧兵), 정종이 이문화(李文和)를 보내어 달랬으나 듣지 않고 서로 싸우기에 이르렀다. 평소에 활을 잘 쏘던 아들 의령군(義寧君) 맹종(孟宗)마저 병석에 눕게 되어 성균관 서동(西洞)으로 도주하다가 사로잡혀 목숨을 구걸, 토산현(兎山縣)에 귀양갔다가 병으로 사망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방간 [李芳幹] (인명사전, 2002. 1. 10., 인명사전편찬위원회)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회안대군-

      이름은 이방간(李芳幹)이며 태조 이성계(李成桂)의 넷째아들이다. 1397년(태조 7) ‘제1차 왕자의 난’에서는 정도전 세력을 제거하는 데 협력하였다. 그러나 1400년(정종 2)에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동생 이방원(李芳遠)과 개경에서 일전을 벌이게 되었고, 이는 ‘제2차 왕자의 난’으로 이름 지어졌다. 그러나 승리는 이방원에게로 돌아갔고, 이방원은 왕위에 오를 수 있었다. 반면, 이방간은 귀양살이를 하다가 1421년(세종 3)에 세상을 떠났다.

      -출처:우리역사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