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은 이야기의 주체가 되는 인물이나 청자들에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쓰는 언어 표현입니다.
경어 또는 높임말, 존댓말이라고도 부르는데 자신보다 청자가 나이가 더 많거나 높은 계급에 있는 경우나, 혹은 만난 지 서로 얼마 되지 않아 친분이 없는 경우 쓰게 됩니다.
또한 존댓말은 친소관계일 때의 존중어, 상하관계일 때의 일방존대로 나뉘어집니다.
친소관계일때도 쓰는 존댓말이 존재한 다는점 인지하시길!
여러 문화권에서 찾아볼 수 있는 표현이나 특별히 아시아권에서는 비중이 상당히 큰 언어습관입니다.
이제 친소어의 존댓말중에 존중어와 반말중에 평어의 차이점은 격식적이냐, 친소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나뉘어집니다.
잘 모르셨으면 이제부터 알아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