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기버터나 일반 버터 모두 지방과 열량이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하루 소량(1~2 티스푼, 약 5~10g 정도) 정도가 좋고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 과잉으로 콜레스테롤,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청국장, 된장, 채소, 과일에도 칼륨이 있지만 체내 요구량을 충분히 채우려면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트륨이 많은 식단을 섭취하면 칼륨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콤부차는 유산균 음료지만, 당분이 포함되어 있고 탄산이 있어 장에 민감하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저당또는 저탄산 제품을 드시거나 섭취량을 조절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