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친구 세명이 로또 복권을 사러 가던중 한 명이 "내가 1등 당첨 되면 절반 떼 줄께" 하고 지나 가는 말로 내 뱉었다. 1등 당첨이 되었다면 절반을 떼어 줘야 하는가?
친한 친구 세명이 즐겁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길을 걷던 중 마침 복권방이 보이자 그 중 한명의 친구가 로또를 사자고 제의를 했고 나머지 두명은 쓸데 없는데 돈을 쓴다고 사는 걸 거부 했다.결국 한 명만이 로또를 샀고 로또를 산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내가 당첨 되면 반 나눠 줄께" 라고 말했다. 앗 세상에 이런일이~!! 정말 1등에 당첨이 되었다. 이런 경우 당첨금 반을 떼 주겠다고 약속한 친구 그 약속을 이행 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말 그대로 약속이기 때문에.. 약속이란 사정에 따라 깰수도 있는거구 지켜도 되는 거잖아요? 말로한 약속 법적 의무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