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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애틋한탕수육
갈수록애틋한탕수육

음주운전 후 갓길에 차가 멈춰서 도망쳤어요..

대리기사를 부른 후 대리가 왔는데 기름이 없으니 주유를 하고 가자라고 이야기 했는데 고속도로를 타자마자 안간다고 대리기사가 내린 후 운전을 하고 고속 도로을 오던 중 차가 멈춰서 도주 했고 전화가 왔는데 순찰대 전화를 안 받았는데…이런경우 자수를 하는게 나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ㅜ 운전을 하고 일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ㅜ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ㅜ 후회가 너무 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이미 대리 기사가 있는 상황이나 본인이 음주한 상황에 대해서 수사기관에서 확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수도 고려해야 하는 사건으로 보입니다.

    이미 적발 가능성이 높다면 자수하는 것이 오히려 감경된다는 점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어쨋든 차량소유자 조회로 본인확인이 되시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엔 경찰에서 확인을 요청하시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순찰대로 다시 연락하시어 상황을 정리하시는 것이 필요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