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도 않은일을 걱정하고 불안해요

밖에나가서 친구들 만나면 괜찮은데 집에와서 혼자잇거나 밤만되면 과거 제가 잘못한일들이 자꾸 생각나고
걱정햇던 일들이 일어날까봐 너무 불안해요
가슴이답답해요 요즘 잠도 못자고 매일 밤새는데 어떡하죠ㅜㅜ.. 걱정없이 편하게 사는날이왓으면좋겟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잘못했던 일이나 부끄러운 일이 생각나는 것은 당연하나 이걸로 미래의 일을 하지 못한다면 과거에 얽매여 사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은 말 그대로 일어나지 않은 것이니 너무 걱정하시는 것도 좋지 않아보여요. 적당한 긴장감과 함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면 결국 해내게 되더라고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매일 의식하면서 나는 할 수 있다고 다짐하면서 마인드를 다 잡아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누구나 가끔은 외롭고 심적으로 불안을 격거나 할수가 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마치 파도처럼 밀려올때도 있겠고요

    많이 힘들땐 우선은 터놓고 얘기할수있는 대화상대가 필요해보입니다

    되도록 고립된 상태보다는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때론 바쁘게 사는게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의 상담도 적극적으로 받아보실 필요도 있겠네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제법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막상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미리 걱정하고 겁을내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정서적으로 좀 더 불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스트레스 같은 거 바로바로 풀어 주시고 명상 같은 거라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