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40년이 넘었는데 재산 상속을 한 푼도 못받았는데 받은 분들 한테 신청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40년전에 결혼할적에 부자라하여 결혼을 하였는데 부잣집에서 4남매가 있는데 저의 마누라만 빼고 3남매가 나누어 상속을하였더라고요. 이 사실을 저도 너무 늦게 알아 속이 상하여 살고 있지만 처가에 대한 좋지 못한 감정은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상속할때 마누라가 결혼전이라 자기는 빼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빼고 3남매만이 나누어 가졌다합니다. 사실 저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받을 것으로 알고 결혼을하였는데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었지요. 나중에 알고는 속이 상하지만 참고 살았습니다. 그런대도 처가에서는 저한태 아무런 사과도 없고 변명도 없어요. 이런 속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서 스트레스에 많이 시달렸는지 암 수술을 6회나하였습니다. 이제라도 사과를 받고 싶어서 소송이라도 해야 될란지? 마누라가 동의하지 않는다해도 가능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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