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권만기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나요?
채권 매매 시 이율이 4.xx%, 5.xx%
이런식으로 써 있고, 만기는 x개월, x년 xx개월 이런식으로 적혀있잖아요.
신용등급 AA 이상만 거래할 생각인데,
지금 기준 금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조금씩 매수하려고 하는데, 만약 기준금리가 3.0%인 상태에서 [가] 채권이 신용도 AA에 만기 1년, 이율 4.5% 이렇게 있으면,,
질문 드립니다.
1) [가] 채권을 100만원어치 매수하면, 1년 뒤 기준금리가 5.0%가 됐든 1.0%가 됐든 저는 4.5%만큼 이자(45,000원)을 얻고 채권은 자동으로 팔리는건가요? 채권을 판매한 회사(나라는 망할 일이 없으니..)가 망하지 않는 이상 원금손실은 따로 없나요?
2) 중간에 6개월 뒤에 판매하면 원금 손실이 생기나요?
기준금리가 높아진 경우와 낮아진 경우 모두 설명해주세요.
3) 한 가지 더 궁금한건 신용도가 높은 국고채나 회사채는 은행 보다 이자를 많이 주는데 그러면...왜 은행에 예금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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