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건강기능식품 제조하는데 근로하고 있지만, 그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의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칭찬스티커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도안을 뽑아가지고, 냉장고 옆에 붙여놓았습니다.
냉장고에 붙여놓은 이유는 가장 잘 보이는 곳이기도 하고, 가장 많이 지나가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 도안 위에 건강기능식품을 섭취 할 먹때마다, 1개 씩 붙였습니다.
처음에는 칭찬스티커에 날짜를 적어서 했는데, 적응되다 보니 요즘은 날짜를 적지 않습니다.
습관이 되면 쉬운데, 이게 참 어려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