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그행위를 실수로 봐버렸는데 어떡하죠?

2022. 12. 23. 08:45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자고 동성친구가있는데요... 어제 그 친구집에 놀다가 깜빡 잠들어서 나 이제 집간다라말할려고 친구 빙문을 열려는데

뭔가 흐느끼는소리가 들렸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방문을 열었는데 친구가 그행위를 하는걸봐버렸어요... 둘다 당황해서 가만히있다가 제가 집갈게라ㅠ하고 집을갔는데 어떡해하죠??

너무 고민이에요ㅠㅠㅠ


총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손편지를 한장 써서 보내주세요. 그 민망함을 그냥 두분다 마음속에 묵혀두는 것보다는 어떻게해서든 릴렉스하게 풀어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2023. 11. 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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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달리는달팽이125입니다.

    16세이시면 그런쪽에 호기심이 생길수있는 나이에요

    그냥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시고 장난치면서 말걸어보세요

    2022. 12. 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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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중3정도면 호기심이 가장 왕성할 때입니다. 그건 성장과정이니 놀려서도 안되고 다른친구에게 얘기를 꺼내서는 더더욱 안됩니다. 정말 친구라면 존중해주시는게 맞아요. 톡으로 마음을 먼저 전해주세요.

      "어제 잠결에 일어나서 노크를 깜빡했어. 미안해. 기억에서 쓱 삭제완료"

      이렇게 보내세요. 그리고 다음날부터 아무일 없었던듯 일상으로~~~^^



      2024. 01. 1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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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그냥 모르는 척 아무일없다는듯이 대해주시는게 가장 그친구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4. 01. 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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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당분간 서먹하겠네요 그런일은 있을수있는데 그걸 봤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시면 될듯해요.

          그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말고 잊어버리세요


          2022. 12. 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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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지금 그 친구는 더 고민스러울 겁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그런문제는 아직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 수도 없는 혼자만 알고싶을텐데 누군가가 안다는 자체가~~그것도 들켜버렸다는 생각에 한시간이 일년같이 불안하고 불편할 거에요.

            오래두지 말고 최대한 빨리 친구에게 괜찮다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진지하지않게 장난처럼 아무것도 아니란식으로 꼭 말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무일 없듯이 친하게 지내는건 그 친구맘속에 불안이 더 커질거에요.

            그러니 꼭 가볍게 얘기하시고 비밀은 꼭 지켜준다는 믿음도 같이 주심 더 좋을거에요

            두분 우정 영원하길 바랍니다

            2022. 12. 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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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자연스러운 행위이긴 한대 남에게 들키면 부끄러울껍니다. 들키긴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대수롭지 않은척 자연스럽게 넘어가세요^^

              2022. 12. 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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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똘똘한소102입니다.

                친구한테 질문자님이 먼저 사과하세요

                친구야 미안 노크를 안했네 멋적은 표정지으면서 떡뽁이나 먹으러 가자~

                친구집에서 한숨 잘정도면 베프이실테니 그런 비밀스러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겁니다

                그런거 봤다고 서로 부끄러워 하지도 말고 그걸로 놀리지도 말고 특히 소문내지말고 그럼 됩니다

                여학생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남학생들은 언제 해봤냐 이럼서 서로 잘 묻고 합니다

                2022. 12. 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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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갑작스런 상황에 많이 당황하셨겠고 놀라셨겠네요.

                  본인도 마음 진정시키는데 꽤 만은 시간이 걸렸을 테고 이 일을 어찌해야할지 수많은 고민과 생각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했을 거라 봅니다,

                  본인도 이러는데 그 친구 마음 또한 편했을까요?

                  정신적으로는 힘들겠지만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접어버리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 친구에 일은 모르는 일이다. 나는 아무런 것도 보지 않았던 거다 라고 자기 암시를 하시고 친구의 일은 눈 감아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 12. 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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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나이프1입니다.

                    신체가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자연스레 하는 행위입니다

                    호기심에 하기도 하구요

                    그 일로인해 어려워 지지 말고 먼저 자연스럽게 다가가세요

                    2022. 12. 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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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듯한매미13입니다.

                      16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인데..

                      남자분이 많이 창피하고 속상할텐데

                      먼저 연락을 못하고 피할꺼 같은데

                      먼저 연락해서 자연스러운거라고 위로 주세요 아예 안볼께 아니라면요ㅎ

                      2022. 12. 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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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천산갑12입니다.

                        인간에 본능입니다 나쁜거라 생각 할 필요없는것 같아요 남자 아이들은그나이에 많이 합니다 여자분들도 마찮가지 입니다

                        2022. 12. 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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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행위를 했다고해서 잘못되거나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신경쓰지 말라고 나는 괜찮다고 이야기하시고 원래 지내시는대로 지내시면 될 듯 합니다.

                          2022. 12. 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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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12. 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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